Larry Kwak 박사, 유망한 림프종 연구를 위한 보조금 수령

2018년 1월 12일 (금) | by Letisia Marquez

외투세포 림프종 치료를 위한 독자적인 면역 요법을 개발 중인 City of Hope가 최근 백혈병 림프종 학회(LLS)로부터 자금 지원을 받았습니다. 

Larry W. Kwak 박사는 중개연구 및 개발치료 부문 부사장 겸 암 센터 부책임자이자 Toni Stephenson 림프종 센터 디렉터이고 City of Hope 중개의학과 Michael Friedman 박사 교수직을 맡고 있으며, 혈액함 퇴치를 목적으로 설립된 세계 최대의 자발적 보건 기구인 LLS로부터 250만 달러의 연구 지원금을 받았습니다. LLS는 HCA 재단의 The Sarah Cannon Fund로부터 Kwak 박사의 연구 프로젝트 자금을 조달했습니다. City of Hope는 Kwak 박사의 외투세포 림프종 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250만 달러를 추가로 제공했습니다.
 
백혈병 림프종 학회와 같은 기관의 지원이 없었다면 City of Hope의 새로운 혈액암 치료 옵션을 찾기 위한 첨단 연구는 불가능했을 것”이라고 Kwak 박사는 말합니다. “또한 저희는 경쟁이 치열한 이 분야를 뒷받침하는 예비 조사를 가능하게 해준 Toni와 Emmet Stephenson의 계속적인 지원에 깊은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LLS로부터 받은 보조금은 외투세포 림프종 치료를 위한 Kwak 박사의 새로운 면역 요법 연구를 후원합니다. Toni Stephenson 림프종 센터에 소속되어 있는 Kwak 박사팀의 혁신적인 연구에는 외투세포 림프종 통제를 위한 새로운 항체 기반 치료제 개발이 포함됩니다. 또한 이 지원금 덕분에 이브루티닙 등의 표적 약물을 포함하여 또 다른 유형의 비호지킨 림프종 치료용으로 이미 승인을 받은 CAR T 세포 면역 치료의 결합 사용에 관한 연구가 가능합니다.
 
Kwak 박사는 이 지원금으로 세 가지 외투세포림프종 연구 프로젝트를 이끌게 되며, 여기에는 Francis & Kathleen McNamara 혈액학 및 조혈세포이식 부문 정교수이자 T 세포 치료 연구 실험실 책임자인 Stephen Forman 박사, 그리고 시스템 생물학 부서 설립자이자 The Norman and Sadie Lee 소아과 교수직을 맡고 있는 Markus Müschen 박사의 연구가 포함됩니다. 세 가지 프로젝트에서 협력하는 연구원으로는 캘리포니아 공과대학의 Annie Moradian 박사, Dana Farber 암 연구소의 David Weinstock 의학박사, City of Hope의 Elizabeth Budde 박사, Suzette Blanchard 박사, Robert Chen 의학박사, Lu Chen 박사, Vu Nguyen Ngo 박사, Hong Qin 박사, Xiuli Wang 박사 등이 있습니다.
 
미국에서 보고되는 매년 72,000건의 새로운 비호지킨 림프종 사례 중 약 4,000건이 외투세포 림프종입니다. 림프종은 림프절 내 백혈구가 악성으로 변질되어 통제가 불가능할 정도로 자라나는 암입니다. 외투세포 림프종(MCL)은 100가지가 넘는 다양한 림프종 유형 중 하나입니다. 이 림프종은 유난히 공격적인 질병으로, 표준 치료에 대한 완화 기간이 짧고 전반적인 환자 수명은 평균 4년에서 5년입니다.
 
“MCL 치료법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이 질병에 걸린 환자의 예후는 그다지 좋지 못하다”고 LLS 사장 겸 CEO인 Louis J. DeGennaro 박사는 말합니다. “LLS와 Sarah Cannon은 혈액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치료법 발전과 완치에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최신 치료법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제 저희 센터는 10년 전에 비해 MCL 분자 기반에 대해 더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으머, MCL 환자를 위한 연구를 통해 새로운 치료 옵션의 개발 기간을 앞당길 역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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