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위체부 방사선 치료: 최첨단 폐암 치료법

2018년 6월 4일 (월) | by Kevin Chesley

Helen Chen, M.D., Department of Radiation Oncology Helen Chen, M.D.
새로운 폐암 치료법 중 가장 흥미로운 것은 정위체부 방사선 치료입니다. 이 방법은 정밀하게 조준된 여러 개의 고선량 방사선 광선으로 환자의 종양을 치료합니다. City of Hope 방사선 종양학부에서 근무하는 임상 조교수 Helen Chen(M.D.)이 이 최첨단 방사선 치료법을 설명합니다.

정위체부 방사선 치료의 차이점

최근 약 10년 전부터 초기 폐암에 새로운 방사선 치료법이 출현하여 활용되어 왔습니다. 바로 정위체부 방사선 치료(SBRT)입니다. "수십 년 동안 폐암에 대한 방사선 조사는 6~7주 동안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소량으로 주어졌습니다. 그러나 SBRT는 1주일도 안 되는 기간에 3~5회의 치료만으로 폐암을 치료한다"고 방사선 종양학자 Chen은 설명합니다. "환자가 처치대에 누워 정상적으로 호흡하고 TV를 보고 휴식을 취하는 동안 훨씬 높은 선량이 전달됩니다. 종양은 97% 박멸되며 아직까지 발견된 부작용이 없습니다. 정말 경이로운 치료법입니다."
SBRT는 강도와 조준각이 각기 다른 여러 개의 광선으로 종양을 정밀하게 조준하는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종래의 확정적 방사선 치료보다 훨씬 효과적이면서도 부작용은 거의 없고 주변 조직에 거의 또는 전혀 손상을 일으키지 않는 방법으로 확인되었습니다. SBRT는 암세포의 DNA에 손상을 일으켜 암세포를 사멸시킵니다.

표적 찾기

SBRT의 높은 정밀도로 인해, 폐암의 정위체부 방사선 치료의 첫 번째 단계는 종양의 정확한 크기와 형태를 찾는 것입니다. "종양의 형태, 위치, 크기는 사람마다 다 다릅니다. 우리 병원의 전용 CT 스캐너는 4차원 CT 스캔이라는 방식을 채택합니다. 3차원 방식은 이미 알고 있겠지만, 4차원 스캔은 굉장히 획기적입니다. 환자가 호흡하면 폐종양이 움직입니다."라고 Chen은 말합니다.
스캔이 끝나면 Chen과 물리기사, 선량기사 등 팀은 건강한 조직을 피하고 암성 세포에 즉각적으로 치료 효과를 전달하도록 방사선 광선을 발사하는 데 필요한 각도를 계획한 치료 계획을 짭니다.

방사선 치료의 부작용

각 신체 부위가 방사선에 견디는 능력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척추, 식도, 심장에 전달할 수 있는 방사선량에 대해 따라야 할 매우 엄격한 지침이 있다"고 Chen은 강조합니다.
단기간으로 잠재적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며, 치료 부위에 따라서도 달라집니다. "종양이 식도 옆에서 발생했다면 삼키는 중에 흉부작열감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런 불편들은 약물로 완화해 드립니다."라고 Chen은 말합니다.
그러나 걱정될만한 장기적 부작용도 있습니다. 환자가 방사선을 사용한 암 치료에서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방사선이 몇 개월 또는 몇 년 후에 새로운 암을 유발할 것이라는 점입니다. Chen은 이런 두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보려고 합니다. "항공기나 흉부 X선 촬영에서 발생하는 라돈과 같은 방사선은 환자에서 암을 유발할 가능성이 제한적입니다. 그건 기본적으로 통계나 수학의 문제입니다. 암 발생 기회가 미미하다면 위험보다 편익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방사선 치료의 미래

Chen은 진행성 폐암에도 더 큰 진전이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City of Hope가 가고 있는 길입니다. 환자를 치료하는 일뿐 아니라, 실험실에서 약물을 개발하고 임상 시험을 거쳐 환자의 공동체까지 이득을 제공하는 길입니다. 이것이 암 환자에 관해 얘기할 때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환자를 치료하고 환자가 이곳에서 퇴원해서 자신의 삶을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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