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저는 시티 오브 호프 국립의료원의 대표 겸 최고경영자인 로버트 스톤입니다. 오늘 이 자리를 빌려 시티 오브 호프의 소중한 환자분들께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 시티 오브 호프 국립의료원의 대처 방안에 대해 간략히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값진 시간을 내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전례를 찾아볼 수 없는 현재의 위기 상황 속에서 모든 분이 혼란을 느끼고 계실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들께서는 갑자기 시작된 코로나19로 인해 단순히 자신의 건강만이 아닌 배우자와 자녀, 가족과 친구 그리고 국가와 전 세계에 대해서까지도 불안감을 느끼실 것입니다.
  • 앞으로의 미래가 불확실한 현시점에서 저희는 저희가 잘 알고 있고, 소중히 여기를 가치를 기억하고자 합니다. 여러분께 뛰어난 암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 시티 오브 호프 국립의료원은 바로 이곳에서 여러분과 여러분들이 사랑하는 분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은 시티 오브 호프 국립의료원의 가족이며, 계속해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결코 그 누구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곁에 있어 드리겠습니다.
  • 지난 한 주 동안 현 위기 상황에서 대부분의 암환자분들이 환자분들께 필요한 진료를 받을 기회조차 얻지 못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왔으며, 국가 전역에서 상황은 점차 악화하고 있습니다.
  • 시티 오브 호프 국립의료원은 암환자분들께 치료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시티 오브 호프 국립의료원은 일반 급성환자 치료 병원이 아니므로, 여러분과 같은 암환자 치료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 시티 오브 호프 국립의료원은 계속해서 주요 수술을 집도하고 환자를 임상시험에 등록하거나 항암 화학치료 및 방사선 치료를 진행하고 있으며, 골수/줄기세포 이식 및 세포 주입 요법과 같이 생명을 살리는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 저희는 무엇보다 환자 여러분의 치료와 안전에 중점을 둡니다.
  • 시티 오브 호프 국립의료원은 지난 수십 년 동안 면역 손상을 비롯해 골수/줄기세포 이식 프로그램 등에 참여한 면역 손상 환자들을 치료하고 안전하게 관리해왔습니다. 따라서 감염 예방 및 암환자 관리와 관련하여 다방면에서 전문 지식을 축적할 수 있었습니다.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도 환자 여러분을 안전하게 진료해 드리겠습니다.
  • 시티 오브 호프 국립의료원은 암 진단을 받은 환자 여러분들이 신뢰할 수 있는 최고의 전문 지식을 갖추고 있습니다.
  • 잘 아시다시피 여러분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몇 가지 예외적인 절차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방문객은 제한되며, 일부 진료 예약은 원격 진료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또한 담당의와 진료 팀이 상담을 늦춰도 건강 상태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확신하는 때에만 특정 진료 예약을 변경하고 있습니다.
  • 시티 오브 호프 국립의료원의 모든 임직원은 이번 조치를 이해해주시고 진료에 신뢰를 보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모두 힘을 모아 슬기롭게 힘든 시기를 헤쳐나갈 수 있다고 확신하며, 여러분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본 영상이 포함된 이메일에는 시티 오브 호프 국립의료원 웹사이트에서 코로나19 정보를 확인할 방법을 비롯해 진료 팀과 연락하는 가장 이상적인 방법이 자세히 기술되어 있습니다.  또한 환자 여러분의 상태를 면밀하게 파악하고자 합니다.  [email protected]로 이메일을 보내 주시고, 현재 상태를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 마지막으로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시티 오브 호프 국립의료원에서 보낸 25년여의 시간 동안 많은 분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께서 보여주신 용기와 인내에 깊은 감동을 할 수 있었고, 다른 분들께 귀감이 되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모든 분이 시티 오브 호프 국립의료원을 있게 만든 희망을 보여주셨습니다.
  • 저는 우리 모두에게 롤모델이 되어줄 특별한 젊은 남성을 만났습니다.  제일런 퐁이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제일런은 8살에 처음 백혈병 진단을 받은 후 두 차례나 백혈병에서 살아남았습니다.  10년 전에 그를 처음 만났을 당시, 제일런은 자신의 삶에 대한 확신이 있는 가냘픈 소년이었습니다. 그는 자신이 좋아하는 야구를 다시 시작할 날을 손꼽아 기다리면서 오직 치료에만 전념했습니다. 
  • 올봄, 18살이 된 제일런은 라번 대학교에 신입생으로 입학했고, 코로나19로 인해 이번 시즌이 취소되기는 했지만 대학교 야구팀의 투수로 지명되었습니다.
  • 제일런은 코로나19로 인해 이번 시즌이 취소되면서 약간 실망하기는 했지만, 그에게 현재 상황은 극복할 또 하나의 장애물에 불과합니다. 암을 이겨낸 생존자로서 그간의 경험은 장애물과 걸림돌을 이겨내는 방법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제일런은 그 경험이 자신을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어 주었다고 말합니다. 
  • 잘 아시겠지만 시티 오브 호프 국립의료원은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도움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손을 내밀고 진료와 연구에 몰두했으며 진심으로 헌신해 왔습니다. 항상 여러분의 곁에서 희망과 긍정을 전파하는 길잡이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 시티 오브 호프 국립의료원은 항상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족을 마음에 품고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입니다.